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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가도 모를, 그 모든 순간을 위해

“알다가도 모르겠다”는 그 마음에서 시작했습니다. 매일 사랑하지만, 매일 헷갈리는 육아의 순간들을 위한 가장 다정한 기록.

알다가도 마스코트 알도

왜 ‘알다가도’인가요

밤새 우는 이유를 알다가도 모르겠고, 어제는 잘 먹던 양이 오늘은 또 다릅니다. 육아는 매일 새로 배우는 일이에요. 우리는 그 ‘알다가도 모를’ 순간들을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함께 풀어갈 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기록은 부담이 아니라 위로가 되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육아 기록은 두 손이 자유로울 때를 전제로 합니다. 하지만 정작 기록이 필요한 순간, 부모의 손은 아기와 젖병으로 가득 차 있죠. 그래서 우리는 가장 자연스러운 입력을 택했습니다 — 바로 ‘말’입니다. “방금 120 먹였어” 한마디면 충분하도록.

혼자가 아니라, 함께

육아는 한 사람의 몫이 아닙니다. 알다가도는 처음부터 가족이 함께 쓰도록 설계되었어요. 초대 코드 하나로 양육자 모두가 연결되고,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실시간으로 공유됩니다. 같은 시기를 지나는 부모들이 모인 커뮤니티도 함께 자랍니다.

기록이 쌓이면, 패턴이 보입니다

하루치 기록은 메모지만, 한 달치 기록은 우리 아기만의 리듬입니다. 알다가도는 흩어진 순간을 모아 수유·수면·성장의 패턴으로 보여주고, 참고할 수 있는 코멘트를 더합니다. (단, 이는 참고용이며 의료적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완벽한 부모가 되라고 말하지 않아요. 다만, 오늘 하루를 남겨두면 내일이 조금 더 또렷해집니다.”

알도(Aldo)를 소개합니다

알다가도의 마스코트 알도는 정답을 알려주는 선생님이 아니라, 곁에서 함께 고민해 주는 친구입니다. 잘하고 있다고 토닥이고, 헷갈리는 순간엔 같이 들여다봐요. 우리가 만들고 싶은 육아의 태도, 그 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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